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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 유금와당박물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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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유금와당박물관 작성일16-03-02 10:15 조회1,527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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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금와당박물관 소개


2008년 개관한 유금와당박물관은 와당을 전문적으로 수집하고 연구, 전시하는 국내 유일의 와당전문박물관으로 약 5000여점의 와당과 2000여점의 도용, 그리고 도·토기, 복식자료 등을 소장하고 있습니다. 설립자(유창종, 금기숙 관장님) 두 분의 성姓을 합하여 이름은 ‘유금柳琴’’이라고 짓게 되었습니다.
 
유柳 관장님은 1978년부터 와당 수집을 시작하여 2002년 국립중앙박물관에 와당 1873점을 기증하고, 2005년 1910년대부터 수집한 일본인 이우찌 선생의 와당컬렉션을 일본에서 환수해 오셨습니다. 그 후 지속적으로 중국과 일본, 태국 베트남 등 동아시아의 와당을 수집하여 현재는 총 수집역사가 100년이 넘는 세계 최고수준의 동아시아 와당 컬렉션을 소장하게 되었습니다.
 
와당과 더불어 우리박물관의 주요 소장품인 도용 컬렉션은오랜 기간 복식을 연구하면서 얻은 전문적인 안목으로 금琴관장님이 수집한 것으로, 중국의 신석기시대에서 근대에 이르기까지 모든 시대와 왕조의 복식을 통사적으로 감상하고 연구할 수 있는 귀중한 자료입니다.


 

와당과 도용은 제작 당시의 미의식과 예술적 특성, 사회상을 반영할 뿐만 아니라, 당시의 문화와 특성을 이해하는데 매우 중요한 자료가 되고 있습니다. 이와 같은 세계 최고의 컬렉션을 바탕으로 유금와당박물관에서는 아래와 같은 목적을 가지고 박물관을 운영해 나갈 것입니다.
 
첫째, 세계 최고의 와당, 도용 전문박물관이 되고자 합니다.
유금와당박물관은 매년 와당과 도용 전시회를 개최하고 도록을 발간하며, 학술회원들이 전시회 마다 관련 세미나를 개최하고 전시유물에 대한 논고를 작성하는 등 연구중심 박물관, 동아시아 와당과 복식 연구의 구심적 역할을 수행하고자 합니다.
 
둘째, 와당과 도용을 통해 한국미술과 복식의 특색을 연구하고 교육하고자 합니다.
학술회원제도를 두고, 관련 학자들에게 동아시아의 문화교류를 간파하는 거시적 안목의 연구기회와 자료를 제공하며, 어린이와 청소년들에게는 와당과 도용을 통해 청출어람의 문화를 창출해낸 우리 조상들의 지혜와 창의력을 본받고 문화적 자부심 고취시키고자 합니다.
 
셋째, 한국의 미와 문화를 널리 알리고자 합니다.
한국 문화의 아름다움과 우수성을 널리 알리는 목적을 실현하기 위해, 예술회원제도를 두고, 매년 전시회를 개최하고 있으며, 전통미를 현대적으로 활용하는 한국의 작가들의 창작활동을 지원하고자 합니다.

오시는 길
 
주소 :서울시 종로구 창의문로 11가길 4 (부암동 302-5)
Address : 4, Changuimun-ro 11-gil, Jongno-gu, Seoul
 
경복궁역(3호선 3번 출구), 상명대/자하문터널 방향 버스정류장,
광화문역(5호선 2·3번 출구), 교보빌딩 또는 한국통신 앞 버스정류장,
  • 지선버스(녹색버스) 1711, 1020, 7016, 7018, 0212, 7022 (7~8 정류장)
  • <지하문터널입구>역01-140 하차
  • 길 건너서 석파정(서울미술관)과 노랑색 집 사이

상명대, 세검정 삼거리 방향에서 오시는 경우,
  • 지선버스(녹색버스) 1711, 1020, 7016, 7018, 0212, 7022
  • <지하문터널입구>역01-137 하차
  • 석파정(서울미술관) 끝, 노랑색 집 앞 골목으로 들어오셔서 90m

부암동 주민센터 방향에서 오시는 경우,
  • 마을버스 종로13 <부암동주민센터> 하차
  • 석파정(서울미술관) 방향으로 내려오시다가 노랑색 집 끼고 오른쪽 골목으로 들어오셔서 90m

* 주차공간이 협소하오니 대중 교통을 이용해 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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