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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 목아박물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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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목아박물관 작성일17-03-31 11:51 조회740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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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아박물관은 목조각장 제108호 국가무형문화재 박찬수 관장에 의해 1989년 우리나라 전통 목조각 및 불교미술의 계승과 발전을 위해 세워졌으며, 1992년 문화관광부 제28호로 등록된 사립박물관이다. ‘목아(나무 목(木), 싹 아(芽))’는 박찬수 관장의 호(号)로, ‘죽은 나무를 조각하여 새로운 생명을 싹 틔운다’라는 뜻을 가지고 있다.

 현재 목아박물관은 보물 3점(보물 1144호 예념미타도량참법, 보물1145호 묘법연화경, 보물1146호 대방광불화엄경)을 비롯한 불교미술관련 유물 및 목조각작품 부터 현대예술 작품에 이르기까지 전 세계의 예술작품, 서적, 유물등 약 60,000여점을 소장·전시하고 있으며 박물관의 기본역할인 전시활동 이외에도 「전국어린이 부처님그림그리기 대회」, 「한글새김전」, 박물관 문화학교, 청소년박물관학교, 체험교실 등 다양한 문화행사와 교육프로그램을 통해 전통문화의 계승발전과 지역사회의 문화예술발전에 앞장서고 있다.

  특히 본관에 사용된 붉은 벽돌은 구(舊) 서울대 문리대 건물에 쓰였던 것으로 그 역사적 문화적 가치를 소중히 여긴 박찬수 관장이 어렵게 구해 재사용됨으로 그 의미를 새로이 했다.

 야외전시관으로는 단군신화와 관련된 목조각 작품들이 격식을 갖추어 전시되어 있는 ‘한얼울늘집’, 우리가 잘 알고 있는 염라대왕을 비롯한 사후세계의 재판을 맡은 시왕(十王)이 전시되어있는 ‘사후재판소’, 부처님과 오백나한상, 그리고 한 바퀴를 돌리면 불교경전을 한 번 읽은 만큼의 복을 쌓을 수 있다는 윤장대가 있는 ‘큰 말씀의 집’ 등이 있다. 그 외에도 전통적인 양식에 현대적 조형미를 적극 수용한 ‘석조미륵삼존불입상’. 하얀 색이 특징인 여주 화강석을 사용하여 백의관음의 이미지를 잘 살린‘석조백의관음입상’,  박찬수 관장이 직접 조각한 십자가고상이 투명한 천창을 통해 들어오는 빛과 어우러져 경건하고 정화된 분위기를 자아내고 있는 ‘하늘교회’ 등 독특하고  다채로운 대형조각 작품들을 관람 할 수 있다.
 
 
[관람시간]
하계(3월-11월) : 오전 9시 – 오후 6시
동계(12월-2월) : 오전 9시 – 오후 5시
*매주 월요일 휴관(관람문의: 031-885-9952~4)


[입장료] 개인 / 단체(20인이상)
성인 : 5000원 / 3000원
어린이/청소년/경로(65세 이상) : 3000원 / 2000원
여주시민/국가유공자/장애3급 이상 : 무료


[오시는 길]
대중교통 이용 시
- 여주종합터미널 : 시내버스 승차 → 목아박물관 앞 하차
                990번, 991번, 992번, 993번, 994번, 995번 (990번 후반대)
                운행시간 : 8:20 / 9:25 / 9:40 / 10:40 / 12:00 /
                          13:20 / 13:40 / 14:00 / 15:30 / 15:40
- 여주역
① 시내버스 승차(901번) → 여주종합터미널 환승 → 목아박물관 앞 하차
② 셔틀버스(정기요금 5,000원) → 목아박물관 주차장 하차
  평일 운행시간 : 11:00 / 12:10 / 13:40 / 14:50
  주말 운행시간 : 11:40 / 13:10 / 14:20 / 1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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