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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성서박물관

두루마리에서 책이 되기까지

소개

국제성서박물관은  13세기부터 21세기까지 5000여점 이상의 전 세계의 성경 및 서적과 그와 관련된 유물로 이루어진 박물관입니다. 세계사와 그리고 한국사와 함께 한 다양한 서적들과 언어를 통해 문서의 기록 방법과 발전의 역사를 탐구하고  디지털 프로그램을 통해 고대 중동 지역의 다문화를 체험할 수 있는 공간입니다.

2021년 국제성서박물관에서는 “두루마리에서 책이 되기까지” 라는 프로그램을 진행, 종이가 사용되기 전 양피지와 파피루스 형태의 두루마리에서 코덱스를 거쳐 책이 되기까지 문서 기록의 중요성과 과정 그리고 발전의 여정을 따라갑니다.  특별히 우리나라에서는 손쉽게 접할 수 없는 이집트산 파피루스에  실크 인쇄를 하는 체험을 통해 고문서와 인쇄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고자 합니다.

박물관 / 프로그램 정보

  • 프로그램 내용
  • ·1회차: 관람영상 혹은 관람 - 13세기 양피지 고문서, 15세기 코덱스, 16세기 고판본 서적, 19세기 파피루스 파편 등. 양피지에서 코덱스로 발전하는 과정, 책으로 만들어지는 인쇄의 기술과 발전
  • ·2회차: 파피루스 제작 및 기록 과정 영상, 이집트 파피루스 위에 실크 인쇄로 별자리를 인쇄하고 등으로 만들기.
  • 프로그램 대상
  • - 초. 중. 고 성인
  • - 학교 등 단체 25명 * 24회
  • - 자유 20명 *14회

프로그램 구분

대면
비대면

위치

Created with Sketch. 인천광역시 미추홀구 경인로 349번길 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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