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벽봉한국장신구박물관

선비 이야기

소개

벽봉한국장신구박물관은 한국장신구의 역사와 문화를 전시 및 교육하는 전문사립박물관이다. 조선시대 왕실의 권위를 상징하는 어보(御寶)와 영왕비의 노리개, 비녀, 지환 등의 다양한 장신구들이 모두 있는 유일한 사립박물관이다. 영왕비의 장신구는 ‘영친왕비에 유래하는 복식 등의 양도에 따른 협정’에 따라 1922년 4월 28일 순종황제 알현식 때 입었던 예복 및 장신구류 등이 1991년 10월 반환되어 국립고궁박물관에 있다. 본 박물관의 영왕비 장신구는 유물의 복제 사업시에 제작되었다. 매년 진행되는 전시와 교육프로그램은 왕실 문화를 역사, 민속사, 생활사, 왕실문서, 문학을 바탕으로 하여 문헌을 근거로 분석하고 이를 무형문화재의 작품으로 표현하는 것을 지향하고 있다. 전시 외에도 교육, 체험프로그램 등의 다양한 콘텐츠를 개발하여 대중들과 소통해 왔다.

조선시대 지배층인 양반은 성리학을 기반으로 하여 선비정신을 중요시 여겼다. 선비는 이상적인 학문정진의 목적이자 삶의 목표이기도 하였으며 정신수양과 나라를 다스리는 근본이기도 하였다. 때문에, 선비문화가 담긴 사랑방에는 그들의 이념과 예술적 아취가 담긴 다양한 기물과 장신구가 있었다. 일상생활에서 검소한 생활을 추구하는 것과 달리 선비의 벗이라고도 불린 문방사우(文房四友/종이, 벼루, 먹, 붓)에 유일한 사치를 허용하였다. 이에 본 박물관은 ‘2021년 박물관 길위의 인문학’을 통해 인문학, 예술, 창의활동 등을 융합한 교육프로그램을 기획하여 선비 문화에 대한 다양한 경험을 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자 한다.

본 사업은 박물관의 특성을 반영하여 만든 전통기물과 장신구에 대한 콘텐츠로 초등학생의 지적수준에 맞추어 프로그램을 구성하였다. 이러한 선비문화에 대한 전시설명(*코로나 19 방역방침에 따라 변경)과 온라인 콘텐츠를 활용한 강의(대면/비대면)로 선비문화가 영향을 준 문양의 의미 및 남성 용품 및 장신구에 대하여 이론적 수업 및 체험프로그램을 통해 배우는 시간을 가질 수 있다.

본 박물관은 이와 같은 프로그램을 통해 조선시대 주류문화인 선비문화와 선비정신이 담긴 사랑방의 다양한 물건에 대해 배우고 체험하면서 그 속에 담긴 상징성과 역사적 배경을 통해 현대를 살고 있는 대한민국의 국민으로서 정체성과 문화유산을 제대로 이해하여 현재 늘어나는 「랜선 동북공정」과 같은 일에 무엇이 민족의 가치와 문화유산인지 정확한 근거와 한민족의 정신과 문화를 제대로 사고할 수 있게 하고자 한다.

박물관 / 프로그램 정보

  • 벽봉한국장신구박물관은 한국장신구의 역사와 문화를 전시 및 교육하는 전문사립박물관이다. 조선시대 왕실의 권위를 상징하는 어보(御寶)와 영왕비의 노리개, 비녀, 지환 등의 다양한 장신구들이 모두 있는 유일한 사립박물관이다. 영왕비의 장신구는 ‘영친왕비에 유래하는 복식 등의 양도에 따른 협정’에 따라 1922년 4월 28일 순종황제 알현식 때 입었던 예복 및 장신구류 등이 1991년 10월 반환되어 국립고궁박물관에 있다. 본 박물관의 영왕비 장신구는 유물의 복제 사업시에 제작되었다. 매년 진행되는 전시와 교육프로그램은 왕실 문화를 역사, 민속사, 생활사, 왕실문서, 문학을 바탕으로 하여 문헌을 근거로 분석하고 이를 무형문화재의 작품으로 표현하는 것을 지향하고 있다. 전시 외에도 교육, 체험프로그램 등의 다양한 콘텐츠를 개발하여 대중들과 소통해 왔다.
  • 조선시대 지배층인 양반은 성리학을 기반으로 하여 선비정신을 중요시 여겼다. 선비는 이상적인 학문정진의 목적이자 삶의 목표이기도 하였으며 정신수양과 나라를 다스리는 근본이기도 하였다. 때문에, 선비문화가 담긴 사랑방에는 그들의 이념과 예술적 아취가 담긴 다양한 기물과 장신구가 있었다. 일상생활에서 검소한 생활을 추구하는 것과 달리 선비의 벗이라고도 불린 문방사우(文房四友/종이, 벼루, 먹, 붓)에 유일한 사치를 허용하였다. 이에 본 박물관은 ‘2021년 박물관 길위의 인문학’을 통해 인문학, 예술, 창의활동 등을 융합한 교육프로그램을 기획하여 선비 문화에 대한 다양한 경험을 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자 한다.
  • 본 사업은 박물관의 특성을 반영하여 만든 전통기물과 장신구에 대한 콘텐츠로 초등학생의 지적수준에 맞추어 프로그램을 구성하였다. 이러한 선비문화에 대한 전시설명(*코로나 19 방역방침에 따라 변경)과 온라인 콘텐츠를 활용한 강의(대면/비대면)로 선비문화가 영향을 준 문양의 의미 및 남성 용품 및 장신구에 대하여 이론적 수업 및 체험프로그램을 통해 배우는 시간을 가질 수 있다.
  • 본 박물관은 이와 같은 프로그램을 통해 조선시대 주류문화인 선비문화와 선비정신이 담긴 사랑방의 다양한 물건에 대해 배우고 체험하면서 그 속에 담긴 상징성과 역사적 배경을 통해 현대를 살고 있는 대한민국의 국민으로서 정체성과 문화유산을 제대로 이해하여 현재 늘어나는 「랜선 동북공정」과 같은 일에 무엇이 민족의 가치와 문화유산인지 정확한 근거와 한민족의 정신과 문화를 제대로 사고할 수 있게 하고자 한다.

프로그램 구분

대면
비대면

위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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