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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육대학교박물관

우리가 몰랐던 성경, 그 속으로 GO

소개

2021년 ‘박물관 길 위의 인문학’ 

삼육대학교박물관 , ‘우리가 몰랐던 성경, 그 속으로 GO’  교육프로그램 운영

# 삼육대학교박물관 소개

 삼육대학교 박물관은 2000년 10월 10일 문을 열었으며, 제1종(전문) 박물관으로서 다양한 유물을 소장하고 있습니다. 특히, 성경의 배경이 되고 있는 고대 근동에서 사용하던 등잔과 화폐(금화, 은화), 성경 사본, 지도 등과 세계 각국의 성경 5백여 종을 한눈에 볼 수 있습니다. 그뿐만 아니라 우리나라 삼국시대부터 조선시대에 이르는 다양한 토기와 자기, 안방 가구 등을 포함한 선조들이 남겨 놓은 민속유물들을 통하여 조상의 얼과 지혜를 느낄 수 있습니다. 박물관에는 교사 자료, 전시실을 별도로 두어 본 재단의 역사와 관련된 문서, 사진, 기념품 등을 전시하고 있으며, 그 밖에도 다양한 문화강좌와 안내 그리고 유적지 답사 등을 통하여 시민들과 함께 호흡할 수 있는 공간으로 만들고 있습니다. 삼육대학교 박물관은 체계적인 소장품 관리와 보존을 통해 우리의 문화유산을 후대에 계승하고 우리 문화뿐 아니라 세계의 다양한 문화를 국내에 소개하는 국제적인 박물관으로 거듭나기 위해 노력할 것입니다.

# 우리가 몰랐던 성경, 그 속으로 GO’  교육프로그램 소개

  1. 우리가 몰랐던 성경, 그 속으로 GO 

‘다윗과 골리앗’, ‘모세의 기적’, ‘노아의 방주’ 등 기독교인이 아니라도 우리에게 익숙한 인물과 사건들로 성경 속 이야기입니다. 이처럼 많은 사람들이 들어본, 궁금해 하는 이야기들을 소개하고 박물관 내 전시품들을 가지고 일반인들도 재미있고 친근하게 받아들일 수 있는 교육 프로그램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2. 눈물을 담는 병이 있다고? 눈물병 이야기 :’눈물병’- 눈물병에 대해 알아보고, 나만의 눈물병 만들기

몰약(미르, myrrh)은 예전 베들레헴에서 동방박사가 아기예수에게 경배하고 바친 세 가지 예물(禮物) 중 하나로서, 성경에 가장 많이 나오는 향료 중 하나로 손꼽히고 있습니다. 또한 위장장애 및 소화불량, 향균·항암작용, 호흡기질환 완화 등 여러 의학적인 효능을 발휘하는 약재이기도 합니다. 이러한 몰약의 특징을 살려서 기도주일의 의미를 교육시킴과 동시에 효율적으로 사용할 수 있는 몰약 및 테라피 오일 만들기 체험을 통해 체험자들의 심신안정 및 학업증진을 도모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3. 몰약(미르)-롤 온 오일 만들기 : 베들레헴에서 동방박사가 아기 예수에게 경배하고 바친 세 가지 예물 롤 온 오일 만들기

삼육대학교 박물관에서는 중동·이스라엘에서 고대에 사용되었다가 발굴된 눈물병들이 전시되어 있습니다. 눈물병은 눈물을 모으는 용도로 쓰였습니다. 당시 사람들은 가족이나 친척에게 슬프거나 궂은 일이 생기면 눈물병을 가지고 함께 모여 눈물을 흘렸다고 합니다. 진실을 한데 모아 슬픔과 아픔을 함께 극복하려는 진한 가족애와 이타의 상징품이 바로 눈물병이었던 것으로 생각됩니다. 이에 우리도 그 상징성에 대해 조금이나마 느껴보고자 프로그램을 기획하여 제공하고 있습니다.

4. 나만의 기도 노트 만들기 : 나의 하루를 정리하고 기억을 보관할 나만의 노트를 만드는 체험

본인이 원하고 이루어졌으면 하는 일, 속상하고 슬프지만 누구에게도 털어 놓지 못한 이야기들, 생활 속에 작지만 감사한 일들, 기억하고 싶은 이야기들을 하루의 시작이나 끝에 기도를 하거나 본인이 직접만든 노트에 적어 온전히 나의 하루를 돌아보는 시간을 가졌으면 하는 바램으로 기획하게 되었습니다.

박물관 / 프로그램 정보

  • 구분 : 대면, 비대면
  • 관명 : 삼육대학교박물관
  • 주소 : 서울특별시 노원구 화랑로 815
  • 전화번호 : 02-3399-3065/3068
  • 프로그램명 : 우리가 몰랐던 성경, 그 속으로 GO
  • 운영기간 : 2021.07.01~11.30

프로그램 구분

대면
비대면

위치

Created with Sketch. 서울특별시 노원구 화랑로 8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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