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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생활사박물관

스토리텔링 코딩 인문학

소개

본 프로그램의 목적은 인공지능 시대를 살아갈 청소년, 청년들에게 우리 민족의 정신적 기반이 곧 코딩이었음을 알게 하는 것입니다. 전통 유물 속에 숨어 있는 코딩의 원리를 이해하고, 그것을 생활 속 코딩에 적용할 수 있도록 설계하였습니다.

인문학은 우리에게 답을 주지 않고 끊임없이 질문을 던집니다. 공학은 어려운 문제를 해결하는 것이고, 인문학은 그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질문을 하도록 돕습니다. 그 질문으로부터 우리의 사유는 더 높은 곳을 향해 새로운 질문을 던질 수 있게 합니다. 새로운 질문은 내가 대하는 사물과 사람을 더 친근하고 새롭게 만날 수 있게 만듭니다. 즉, 인문학적 질문은 대상에 대한 고착화된 관념으로 탈피하게 만드는 것입니다.

1회차: 의식주 속에 숨어 있는 코딩의 원리(90~100분)

박물관 유물 관람을 통해 베틀의 원리 즉, ‘씨줄과 날줄‘이 교차하여 옷감을 짜는 원리가 ’0’과 ‘1‘을 조합하여 소프트웨어가 탄생하는 원리와 유사하다는 것을 배웁니다.

2회차: 언플러그드 코딩 놀이(90~100분)

이진수의 원리를 몸으로 직접 체험하는 언플러그드 코딩을 통해 인문학적 상상력을 자극합니다.

‘0’을 상징하는 연결발과 ‘1’을 상징하는 연결봉으로 입체모양을 손으로 만지며 코딩합니다.

3회차: 인공지능과 의사소통하기(90~100분)

인공지능에게 명령하기, 소프트웨어 사용설명서 만들기 놀이를 통해, 인공지능과 어떻게 소통해야 하는지, 또 우리가 코딩으로 제작한 소프트웨어의 사용법을 어떻게 사용자에게 설명해야 하는지 탐색합니다.

박물관 / 프로그램 정보

  • 1회차: 의식주 속에 숨어 있는 코딩의 원리(90~100분)
  • 박물관 유물 관람을 통해 베틀의 원리 즉, ‘씨줄과 날줄‘이 교차하여 옷감을 짜는 원리가 ’0’과 ‘1‘을 조합하여 소프트웨어가 탄생하는 원리와 유사하다는 것을 배웁니다.
  • 2회차: 언플러그드 코딩 놀이(90~100분)
  • 이진수의 원리를 몸으로 직접 체험하는 언플러그드 코딩을 통해 인문학적 상상력을 자극합니다.
  • ‘0’을 상징하는 연결발과 ‘1’을 상징하는 연결봉으로 입체모양을 손으로 만지며 코딩합니다.
  • 3회차: 인공지능과 의사소통하기(90~100분)
  • 인공지능에게 명령하기, 소프트웨어 사용설명서 만들기 놀이를 통해, 인공지능과 어떻게 소통해야 하는지, 또 우리가 코딩으로 제작한 소프트웨어의 사용법을 어떻게 사용자에게 설명해야 하는지 탐색합니다.

프로그램 구분

대면

위치

Created with Sketch. 경기도 여주시 강천면 강천로32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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