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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기향토박물관

교과서 속 놀이 나들이

소개

  1.  교육목적
  • 초등학교 교과서에 나오는 놀이의 역사와 뿌리를 배우고, 유래를 즐겁게 들려줌으로써 참여자들이 스스로 재미있게 놀이에 참여하도록 유도한다. 우리 문화와 역사를 전통놀이를 통해 자연스럽게 습득함으로 인문학적 능력을 신장시키고 건전한 놀이로써 창의력과 상상력을 함양하게 한다.

2. 교육내용

1)  활쏘기

  • 우리민족은 예로부터 활쏘기를 잘하여 중국에서는 동이(東夷-큰 활을 잘 쏘는 나라)라 불렸습니다. 역사 속에서 활쏘기는 주몽 · 장보고 · 이성계 · 이순신 등 많은 역사적 인물과 연관이 있으며, 현재에도 올림픽에서 금메달을 가장 많이 획득하는 효자종목입니다.
  • 이번 「2021 길 위의 인문학」에서 진행하는 활쏘기의 경우 소요시간은 한 시간이며, 한 차시에 20명에서 60명까지 진행 가능합니다.  교육이 종료된 이후 활과 화살을  증정품으로 제공합니다.

2) 쌍육놀이

  • 백제시대부터 놀았던 놀이로 처음에는 ‘악삭’이라 불렀으나 주사위 두 개를 던져 나온 숫자대로 말을 움직여 노는 놀이의 특성을 반영하여 ‘쌍육’으로 명칭이 변했습니다. 세종 때 궁궐에서 많이 놀았으며, 송시열 · 정약용 · 김시습과 관련된 이야기가 전해오고 있습니다.
  • 이번 「2021 길 위의 인문학」에서 놀게 되는 쌍육놀이의 경우 소요시간은 한 시간으로, 두 사람 또는 네 사람이 한 조가 되어 놀게 되는데, 한 차시에 20명에서 60명까지 진행 가능합니다.

3) 솟대 만들기

  • 삼한시대 하늘에 제사를 지내던 소도에서 유래하였으며, 옛날에는 마을 어귀에 만들어 세우고 소원을 빌기도 하였으나 사라지고, 현재는 작게 축소하여 전시용으로 책상에 올려놓을 수 있게 만드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떼죽나무’로 만들며, 떼죽나무는 옛날 우리 조상들이 냇가에서 고기를 잡을 때 사용한 나무로 해충을 쫓는 기능이 있습니다.
  • 이번 「2021 길 위의 인문학」에서 진행하는 솟대 만들기의 경우 소요시간은 한 시간이며, 한 차시에 20명에서 60명까지 진행 가능합니다.  교육이 종료된 이후 참여자들이 만든 솟대를 증정품으로 제공합니다.

박물관 / 프로그램 정보

  • 관 명: 연기향토박물관
  • 주 소 : 세종특별자치시 연서면 양대길 34-4
  • 전화번호 : 교육부 010-9085-1644 (토, 일 휴무)
  • 교 육 명 : 교과서 속 놀이 나들이
  • 운영기간 : 2021년 7월 1일(목) ~ 10월 31일(일)
  • * 현재 참여자 모집 완료

프로그램 구분

대면
비대면

위치

Created with Sketch. 세종특별자치시 연서면 양대길 3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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