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청하기

잔아문학박물관

바다가 주는 이야기

소개

<박물관 소개>

양평군 문호리 북한강변에 위치한 잔아박물관은 세계적인 문호들과 국내 작고 문인들의 저서, 테라코타 흉상 및 도판, 사진, 육필 등을 입체적으로 전시하고 있으며, 어른들에게는 잃어버렸던 젊은날의 꿈을 되찾아주고 학생들에게는 장엄한 웅지를 품게 해주는 지성의 성전입니다. 문학은 시나 소설 창작 말고도 정치, 경제, 사회, 문화는 물론 사업을 하는 데도 꼭 필요한 정서적인 기본 양식입니다. 세상사는 수리적이고 논리적인 이성적 판단보다도 신비나 환상 같은 감성적 느낌으로 해결되는 경우가 흔하기 때문입니다.

잔아박물관은 특히 어린이들의 관람을 환영합니다. 인터넷이나 SNS와 같은 디지털 환경에 노출된 어린이들에게 보다 넓고 깊은 인문학적 사고와 긍정적인 감수성을 가지는 계기가 될 것입니다.

박물관 / 프로그램 정보

  • 프로그램명 : 바다가 주는 이야기
  • 교육대상 : 초등·중등(학교, 단체)
  • 교육인원 : 1회 최대 30명
  • 교육기간 : 2022년 5월 ~ 2022년 11월
  • 교육방법 : 오프라인/온라인 中 택1
  • 참가비 : 무료
  • 참여방법 : 유선(031-771-8577) 및 이메일(kymp11@hanmail.net)
  • * 담당자와 일정 협의 후 진행
  • 교육내용:
  • 1 회차 : 감상
  • 미국의 소설가 어니스트 헤밍웨이의 생애와 그의 대표작 『노인과 바다』를 스토리텔링으로 풀어 감상하고, 퀴즈 풀이와 소통의 시간을 갖는다. 이를 통해 인문학적 사고력을 넓힐 수 있는 기회를 마련한다. (소요시간 50분)
  • 2 회차 : 체험
  • 학습 후 연계 체험 활동으로 “아트 터널 북”을 만든다. 새로운 경험을 통해서 스스로 참여하는 기쁨을 나누고, 창의력과 상상력을 기른다. (소요시간 50분)

프로그램 구분

대면
비대면

위치

Created with Sketch. 경기도 양평군 서종면 사랑제길 9-9
Created with Sketch.