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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지성보박물관

'힘을 다하여 태실을 보호하라.'-태봉의 정종 태실 유적(가제)

소개

에필로그

직지사 대웅전 북쪽의 태봉에는 조선2대 왕인 정종대왕의 어태를 안치했던 태실지의 흔적과 몇 기의 석물이 남아있다.

또 이 태실지로부터 옮겨진 난간석과 대석, 중동석이 직지사 경내에 흩어져 있다.  정종대왕의 어태는 관상감에서 결정한 명당인 이곳 태봉에 안태되었고

태실 수호를 위한 사찰로 지정된 직지사는 정종대왕의 태실을 보호하고 관리하는 역할을 담당하였다.

이로써 당시 금산현은 금산군으로 승격되고 직지사에는 전답과 노비를 하사하였다고 한다.

불교 전문박물관인 직지성보박물관에서는 2021년 “박물관 길 위의 인문학”을 통해 정종대왕 태실지 복원의 필요성과

조선시대 왕실문화와  우리의 생명사상을 불교.인문학적 관점에서 함께 공유.공감하고자 한다.

프로그램 구성

조선시대 왕실의 장태문화와 태실 유물에 관한 전문가를 초빙하여 매월 인문학적 지식을 확장하고,

이를 토대로 불교의 각종 경전과 불교사상에서 전달하고자 하는 생명존중사상을 스님들의

쉽고 생생한 강의를 통해 배울 수 있다.

한편 조선시대의 장태문화와 우리의 역사를 한 눈에 볼 수 있는 성주 태실문화관, 경기도 고양 서삼릉으로의  답사 프로그램에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온 가족의 문화 체험에서는 태실 유물인 태항아리를 한 땀 한 땀 직접 자수로 표현해보는 ‘나만의 태항아리 꾸미기’를 경험할 수 있다.

박물관 / 프로그램 정보

  • 직지성보박물관/길 위의 인문학 '힘을 다하여 태실을 보호하라'-정종 태실 유적
  • 1. 특강-불교의 생명문화
  • 2. 특강-조선의 장태문화
  • 3. 체험-나만의 태항아리 수 놓기
  • 4. 답사-성주 태실문화관

프로그램 구분

대면
비대면

위치

Created with Sketch. 경상북도 김천시 대항면 운수리 95 직지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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