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짚풀생활사박물관

쉿! 소원을 말해봐

소개

<박물관 소개>

짚풀생활사박물관은 우리 조상들이 짚과 풀로 무엇을 만들어 사용하였는지를 조사·연구하는 기관으로, 사라져가는 짚풀 문화의 가치를 알리고자 1993년에 설립한 박물관입니다.

대부분의 생활용구를 직접 만들어 사용했던 조상들의 생활에서 짚과 풀은 필수 재료였습니다. 하지만 1970년대 새마을 운동과 급격한 산업화, 도시화로 인해 점차 짚풀 문화는 사라졌고 이제는 더 이상 생활 속에서 찾아보기 힘들어진 것이 현실입니다.

이에  ‘도심 속에서 만나는 짚풀문화’ 라는 슬로건 아래 멍석, 짚신, 씨오쟁이, 바구니, 지게 등 다양한 짚풀 생활용구들을 통해 조상들의 삶의 지혜를 느껴볼 수 있도록 전시실을 구성하였습니다.  현재 짚풀 관련 생활용구, 농기구, 민속자료 등 약 9,000여 점의 유물을 소장하고 있습니다.


<프로그램 소개>

• 프로그램명 : 쉿! 소원을 말해봐

• 기획의도 : 간절한 마음을 담아 비는 풍습들은 동서양과 시대를 막론하고 다양하게 나타납니다.  해마다 농사를 시작하면서 올해의 풍년을 기원하며 재미있는 점을 쳐보기도 하고,

아이가 태어났을 때 대문에 금줄을 걸어 부정을 막아주며 아이가 잘 자라기를 소원하기도 했습니다. 또한 아메리카 원주민들은 어린이들이 악몽을 꾸지 않고 잘 자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드림캐쳐를 만들어 걸기도 했답니다. 이러한 여러 풍습을 통해 그 안에 담긴 당시의 시대상과 그들의 삶 속에서의 간절한 소원에 대해 생각해 보고자

합니다.

• 교육기간 : 2023년 5월 ~ 11월

• 교육대상 : 초등 3~6학년 단체 (학교, 지역아동센터) 및 중학생 단체, 성인 단체

• 참가비 : 무료

• 프로그램 내용 : 대면교육 – 4회차 구성 ,   비대면 온라인 교육 – 회차별 선택 신청 가능

– 1회차 : 모야모야 쌀밥다오 – 페트병을 재활용하여 우리 토종벼를 모심기 해보고  풍년을 기원하는 조상들의 다양한 풍속 이해하기

– 2회차 : 3×7=21  –금기와 신성함을 의미하는 금줄의 용도, 각 재료별 민속학적인 의미, 직접 왼새끼를 꼬아 금줄 만들기

– 3회차 : 금줄에 담긴 소원 –악몽을 걸러주고 좋은 꿈만 꾸게 한다는 드림캐쳐의 의미 이해, 보릿짚을 활용한 현대적인 해석

박물관 / 프로그램 정보

  • - 관명 : 짚풀생활사박물관
  • - 주소 : 서울시 종로구 성균관로 4길 45
  • - 전화번호 : 02) 743-8787~8
  • - 프로그램명 : 쉿! 소원을 말해봐
  • - 운영기간 : 5월 ~ 11월
  • - 예약관련 안내 : 예약 전 수업일정 등을 박물관으로 문의해주시기 바랍니다.

프로그램 구분

대면
비대면

위치

Created with Sketch. 서울시 종로구 성균관로 4길 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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