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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천한의학박물관

코로나를 한방(韓方)에

소개

 합천한의학박물관 소개

합천한의학박물관은 설립자이신 임판규 의학박사의 평생에 걸친 수집 결과물인 전통한의학 유물 및 근현대사 유물들의 역사적 의의와 가치를 계승, 발전시키기 위해 설립되었습니다. 2013년 8월 2일 개관하여, 이듬해인 2014년 3월 5일 ‘제1종 전문박물관(제55호)’으로 등록되었습니다.

합천한의학박물관은 ‘삶 속에 녹아 있는 전통한의학체험과 한방 힐링’을 목표로 각종 사업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이를 위해 전통 한의학 관련 자료들을 지속적으로 수집하고 보존, 관리, 연구에 주력 하고 있습니다. 또한, 다양한 교육, 문화, 체험프로그램들을 운영하여 옛 유물들에 대해 현대적으로 접근하는 방식으로 한의학이라는 공간을 실감나고 생동감 넘치는 활동 공간으로 거듭나게 하고 있습니다.

합천한의학박물관의 소장 자료들은 삼국시대부터 근현대에 이르기까지 우리나라 사람들의 변화되어온 생활상을 알려주는 소중한 전통한의학 자료들이 중심을 이루고 있습니다. 이를 토대로 상설전시관에서 한방의학과 관련된 유물을 직접 눈으로 확인하고, 기획전시실에서 문화예술 관련 감성을 키우는 미술작품들을 차별화된 전문 큐레이터의 설명으로 모두가 즐겨 찾는 역사문화공간으로 꾸미고 있습니다.

박물관 / 프로그램 정보

  • *평일 10명이상 가능, 토요일 가능, 일요일 불가능, 10명이상 찾아가는 박물관 가능합니다.
  • 2020년 12월 18일 경남 합천군 가 한반도 최초 운석분지로 확인되었고, 이를 30년 전부터 연구 했던 합천한의학박물관 설립자 임판규옹의 연구학적 의미를 다시 되새겨 본다.
  • 코로나로 지친 일상에, 우주와 한의학의 신선한 조합으로 한의학의 현대적 적용, 삶 속에 녹아 있는 한방 등‘생활 속 한방의 친밀함’을 전파하고 관련한 인문학의식을 고취시킨다.- ‘한의학’ ‘우주’ ‘인문학’ ‘미술’ ‘놀이’의 접목으로 창의성을 자극하고 다양성 및 관점의 폭을 넓힌다.
  • 합천한의학박물관의 활성화 및 우주와 접목된 한의학에 관련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개발 하여 지역민들에게 문화혜택을 제공한다.

프로그램 구분

대면

위치

Created with Sketch. 경상남도 합천군 용주면 고품길 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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